| <서론)
기독교에는 가톨릭교회라고도 하는 천주교회와 프로테스탄트라는 개신교(한국에서는 유독 기독교라고도 스스로 칭하지요?)와 정교회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정교회는 질문 외의 기독교의 교회이니 자세한 답변은 피하구요(대신 아래 기독교 분열에 대하여 조금 언급하였습니다.) 정교회는 천주교회와 거의 비슷한 교회로 보면 됩니다. 실제로 정교회는 천주교회를 형님교회로 인정하고 있으며, 가톨릭교회(천주교회)도 정교회를 아우교회^^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질문은 다른 점과 질문을 하셨으나 같은 점(공통점)을 모르면 다른 점을 아는 것도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전에 제가 올렸던 가톨릭과 개신교의 공통점과 다른 점을 다시 올려 드립니다.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1. 일단 기독교(가톨릭=천주교회, 개신교)의 종파 문제는 아래에 참고로 정리하였습니다.
2. 가톨릭과 개신교의 공통점과 차이점
(공통점)
1) 2000년간 믿어온 가톨릭교회의 신앙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삼위일체 하느님 신앙. - 동정녀 마리아에거 탄생한 예수의 십자가 희생 구속, - 거룩하고 보편(가톨릭)된 교회를 믿음(=>다가오는 천년왕국을 부정함) - 성인(성도)들의 통공(교통)을 믿음 -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믿음 - 예수 재림을 믿음 - 육신의 부활을 믿음 - 영원히 삶을 믿음 위의 신앙사항은 가톨릭교회의 사도신경에 고백되어 있음
2) 성경은 하느님의 말씀이심을 믿음(신약 27, 구약 46권, 개신교는 70인역에만 있는 7권은 외경으로만 인정하여 39권만 인정. 그러나 70인역 7권은 학문의 대상으로 연구 함)
3) 가톨릭교회의 신앙신조문을 믿음 즉, 사도신경, 아타나시우스 신경, 니체아 콘스탄티노플신경, 에페소신경, 칼케톤 신경 등==> 이 신경들른 기독교의 근본 믿음으로서 삼위일체,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 기독교의 교리체계의 골격에 대한 신앙고백임. 4) 은총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의화(칭의)됨을 믿음. (=>한번 의화된 자(거듭난 자=구원을 받은 자>는 영원히 의화된 상태임) 이렇게 기독교의 기본적이며 전체적인 윤곽에서 개신교는, 가톨릭교회의 신앙을 그대로 믿음.^^
(차이점)
가톨릭교회와 개신교 차이점은, 기본 신앙에서의 차이점이 아니라^^,
1) 교계제도에 대하여 조금 다름
===> 교황제도를 부정함, 그러나 성공회와 루터교는 교황은 반대하였지만, 주교, 사제 부제라는 가톨릭교계정신은 그대로 가짐(루터교는 교계제도를 많이 약화시켰음, 성공회는 교황을 기독교의 최고 지도자로서만 인정하고 교계제도는 온전히 가톨릭대로 따름) 장로교는 장로제도를 중심으로함, 감리교는 감독제도를 가지고 있음, 감독제도는 가톨릭교계제도와 비슷함. 다른 개신교 종파들(오슨절, 복음주의 등등)은 비슷한 명칭을 사용하여도 서로가 다름.
2) 교회 공동체의 "성화"를 위한 성례(성사)의 수가 다름. 가톨릭은 7가지(세례, 견지, 성체, 고백, 병자, 혼인, 신품) 개신교는 서로가 다 다름, 즉, 루터교는 3가지(세례, 견진, 성체) 성공회는 가톨릭과 같은 7가지. 장로교 등 다른 개신교 종파들은 2가지(세례, 성찬) 그러나 죄의 사함(용서=죄의 고백)의 부분에서 루터교는 공동사죄는 인정함. 장로교측에서도 공동사죄에 대한 것을 예배에 첫머리에다 "약화된 의미"에서 인정함.
보통 개신교가 2가지 성례(성사)를 가졌다고는 하지만, 서로 그 성사의 의미를 정함은 서로가 다 다름.
가톨릭과 같거나 비슷한 성찬(성체성사)을 하는 교단은, 성공회, 루터교, 성찬의 의미를 영적인 임재설(루터교는 실재임재설)을 믿는 장로교와 성찬을 그리스도의 몸과 피라고 믿는 감리교가 가톨릭이나, 성공회나, 루터교와 근접하고,
*가톨릭과 성공회는 실재변화(빵과 포도주가 실재로 주님의 몸과 피이고 예수님이 온전히 인격적으로 현존함) 루터교는 <빵과 포도주 안에 예수님이 온전히 실재적으로 현존 함^^) 장로교는 <빵과 포도주 안에 예수님이 영적으로^^온전히 임재하심^^) 감리교는 <빵과 포도주는 예수님의 몸과 피임^^) 다른 개신교 종파들은 가톨릭이나 이들 개신교 주류들과는 아주 다른 "상징설"을 믿음.
3) 개신교인들이 오해하는 가톨릭신앙.
- 가톨릭은 선행으로 구원을 받는다더라.===> 아닙니다.
은총안에서 예수를 통한 믿음으로 의화(죄를 용서받고 거듭남) 됨, 가톨릭은 <선행으로, 혹은 믿음과 선행으로 의화(구원)받는다는 설을 이단으로 단죄하였음.^^ (가톨릭이 선행을 강조함은 심판시에 "천상상급"과 관련하여 강조하는 것임)
여기에서 루터교, 장로교 등과 가톨릭의 차이점은 같은 의화를 믿지만, 많은 개신교(툭히 루터교, 장로교등)는
<인간은 절대적으로 부패하여 ,자유의지가 없다>라면서 설명하고, 가톨릭은 <인간은 부패하였으나 자유의지는 있다>라고 설명합니다.^^
이 점에 관하여 가톨릭과 루터교 감리교는 같은 의화를 믿고 있음을 3개 교회가 공식적으로 서명하고 합의하였습니다.
- 교황은 교리를 마음대로 정하고, 교황은 절대 오류가 없다고 한다? ===> 교황이 교리를 마음대로 교리를 만드는게 아닙니다. 그런일은 없습니다.^^ 또한 교황은 사람이므로 죄를 지을수 있으며, 오류를 범합니다. 가톨릭에서는 위와 같은 교리는 없습니다.^^ 다만, 교황은 다른 주교들과 함께, 지금까지 교회가 믿어온 것에서, "신앙이나 도덕"에 관하여, "교황직무에서 공식적"으로 "전체 교회에 선언"할 때 "그 선언(=내용)은 오류가 없다"라고 합니다. 2000년 교회사안에서 단 두번 그렇게 했습니다. 그것도 교황마음대로가 아니라, 교회가 2000년간 믿어 온것을 전세계 사도들의 후계자들인 주교들과 일치하여^^ 그리고 그 선언을 정리하여 선언한 것입니다.^^
- 교황이 죄를 사해준다?^^ 죄는 우리 주님이 사해 주는 것입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사도들을 파견하시면서, <성령을 사도들에게 주시면서,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며, 주님의 이름으로 "죄를 용서해 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 복음 20장 22-23절 을 잘 보세요. 정확히 나와 있습니다. 또한 마태복음 16장도 잘 보세요. 마태16장에서는 "무엇이던지, 네가 푼것은 풀어 주고, 묶어둔것은 묵인채 있으리라, 하시면서 지옥문도 이기지 못할 것"이라고 하였지요?^^ 이 말씀들은 주님이 "직접" "베드로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주님이 "베드로 신앙고백에게"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주님은 또한 베드로에게, "하늘의 열쇄"도 직접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것(하늘의 열쇠 등등)들도, 주님이 "베드로의 신앙고백에다가" 주셨단 말인가요? ^^주고 받는 것은 인격적인 행위입니다.^^ 마태 16장 은 주님은 베드로와 "직접 대화"하시고 계십니다. 베드로의 신앙고백에다가 교회를 세우시니^^, 하늘의 얼쇄를 주시니^^, 지옥문이 이기지 못하느니^^, 하신적이 없습니다.^^ (마태 16.15-20을 잘보세요)
이해를 돕기위해서, 하느님이 창세기 17장(이전의 글에는 19장이라 하였으나 이는 청세기 17장의 오기임을 밝힙니다.)에서 "아브람"을 인류의 아버지로 선택하실때에 "이름을 새로 지어" 주셨어요. "아브라함"이라고. 베드로에게 주님이 교회를 세우시기 전의 베드로의 이름은 시몬이었지요? 창세기 17장과 같이, 시몬 바르요나에게 새 이름(베드로=반석)을 지어 주시고, "베드로(반석)위에 주님의 교회를 세우신다"고 했어요. <성서를, 주님의 말씀을 고의로 자기 마음대로 띁어 고치는 것은 죄입니다.^^>
야훼(여호와)가 구약의 새백성의 아버지를 간택하실 때의 아브라함과 예수께서 신약의 교회를 세우실 때 베드로라는새 이름을 주신 것을 비교해 보십시요. 같은 맥락입니다.^^ 다시 "죄의 고백(죄의 용서)"으로 되돌아 와서,^^ 교황(베드로 직무자를 로마의 주교 혹은 교황이라고 합니다.)뿐 아니라, 모든 성직자들은 그러한 권한(고백성사=죄를 용서해 줌)을 예수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그러나 사제들이 죄를 사해 줌은 자기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주님이 하시는 입니다. 목사가 세례를 베풀어 "사람을 거듭나게 해 준다"고 하여, 사람이 거듭나게 하는 것을 목사의 능력이란 말입니까? 고백의 성사도 같은 이칩니다. 그래서 세례나 고백의 성사등을 같은 성사(성례)라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일상의 "사소한 잘못들"은, 고백의 성사를 하지 않어도 됩니다. 통상적인 회개와 죄를 짓지 않으려는 다짐, 그리고 잘못한 이에게 가서 화해 함 등등을 통해서 죄의 용서를 하느님으로부터 받습니다.
- 천주교회는 성모마리아를 믿는다? 이는 사도신경에서 고백하는 <모든 성도들의 교통=모든 성인들의 통공>에 따른 해석의 차이입니다. 천주교회는 <천상의 교회와 지상의 교회는 하나의 그리스도의 몸이고 하느님의 백성이므로 서로 기도를 통하여 도울수 잇다>라고 합니다, 이를 사도신경에서 "성도들의 교통"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성모마리아는 신앙의 대상이 아니기에, 기도를 받으시는 분도 아닙니다. 성모마리아와 다른 천상의 성도(성인성녀)들과 함께, 천주교인들은 하느님께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즉 성모마리아의 도우심(우리를 위하여 빌어 주심)과 함꼐 기도를 하기를 좋아한다는거십니다. 개신교인들은 살아있는 사람들과 함께 기도를 잘 하지요? 천주교인도그렇습니다. 그러나 또한 천주교인은 살아있는 사람들과 함꼐 기도를 잘 하는것처럼, 같은 교회공동체인 천상영복(천국)에 계시는 교회의 지체들이신 "성모마리아, 성인성녀천사들과도 함께 기도를 잘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분들 다 필요없이 혼자 오롯하게 하느님께 기도도 잘 합니다.^^ 이런 것을 두고 마리아를 믿니 섬기느니 하지만 그것은 절대 아닙니다. 교회 공동체관의 차이지요.^^ 그래서 가톨릭을 "공동체적"이라고 주로 말을 하고, 개신교단들은 "개인주의적"이라고도 합니다. 등등 이런것들을 모르면서도, 마음대로 무식한 자들이 지껄이는 말을 그대로 믿으면서(자기들은 인간인 목사의 말은 자주 인용하면서, 혹은 맹종하듯 믿으면서,^^) 신앙의 대상이 아닌 교황님에게는 니가 신이냐 뭐냐하는 식으로^^ 터무니없이 비난을 할때는 안타까울 뿐입니다.^^. 윗 글 어느 형제님의 글에서도 그런 글이 좀 보입니다만,^^
5. 말이 나왔으니 교회(=교회론)라는 명칭을 설명하겠습니다.
기독교(가톨릭=천주교회, 개신교)의 교회라는 의미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교회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을 믿는 모든 하느님의 백성들(그리스도인들)을 말하며, 이 하느님의 백성들은 그리스도의 몸이 되며 예수 그리스도는 교회(=하느님의 백성=그리스도의 몸)의 머리가 된다. 교회를이루는 공동체는 지상의 그리스도안 뿐 아니라, 천상에서 하느님의 영광을 받고 있는 천국영혼도 천상교회의 공동체로서 하나의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교회이다.
두번째는, 교회란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태 복음 16장에서 보듯, 사도 시몬에게 새로운 이름 즉 베드로(반석)라는 이름을 지어 주시고, (하느님이 아브람을 뽑아, 인류의 아버지로 세우실 때에도 아브람에서 "아브라함"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지어 주셨습니다. 창세기 17장 이하 참조) 베드로위에 교회를 세우셨으며,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이,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받은 <가르칠 권한과 양떼를 돌보아야 할 권한> 즉 봉사적인 교직제도를 통하여 복음을 전하고 세웠던 바 이렇게 가시적인 "봉사적인 교회 직분=교계제도"안에서 모든 공동체가 이루어짐을 교회라고 합니다. 가톨릭교회(천주교회)는 첫번째, 두번째 개념을 모두 다 받아드려, 이 두가지 요소가 완비하게 구비된 즉 2000여년동안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여 온 <가톨릭교회에게만 온전한 교회>라고 믿습니다.
개신교는 16세기에 가톨릭교회에서 갈라져 생겼는데, 교황제도를 반대하였지만, (프로테스탄트란 말은 "교황에게 반항 하였다"라는 말입니다. 그들은 교황은 반대하였지만, 가톨릭교회는 반대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순수한 가톨릭교회로 개혁한다고 했어요.^^) 교황을 제외한 교직제도는, 각각의 개신교 종파마다 새로, 혹은 가톨릭교회의 제도대로 만들어 시행했습니다.(물론 저마다 성경에 근거를 두었다고 주장하지만.^^)
즉 성공회는 가톨릭교직제도를 그대로, 그리고 그 위에다가 영국왕을 성공회의 최고의 어른으로 만들었지요?^^ 루터교도 비슷하게, 장로교는 장로제도로 만들었고, 칼빈자신이 신정국가를 세워 군림했지요? 감리교는 감독제도를 만들었고,~~ 등등 그래서인지, 서로 다른 다양한 교직제도를 각기 가지고 있는 개신교에서는, 교직제도에 대한 교회론은 별로 중요시 하지 않고^^(개신교안의 많은 교단들이, 서로의 교계제도를 가지고 논의 해 보아야 서로에게 답을 전혀 줄 수 없잖아요?^^), 하여, 위에서 언급한 "첫번째의 교회 개념만 가장 중요한 교회론"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므로 첫번쨰 교회론을 중심으로 개신교끼리 교회연합기구(교회일치운동기구)를 만들었지요. 즉, wcc(세계교회협의회) kncc(한국기독교협의회) cck(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등~~ 이들이 이런 연합체를만들게 된 신앙은 위에서 언급한 가톨릭신앙신조들이 기준으로 된 것입니다.^^
6. 마리아에 관한 이견
가톨릭은 성모마리아에 대하여 4가지의 정립된 교리거 있습니다. 1. 하느님의 어머니 마리아 2. 평생동정이신 마리아 3. 원죄없이 잉태되신 마리아 4. 승천하신 마리아
성공회는 오랫동안 위의 4가지 명제를 검토한 결과 진리라하여 ㅅ겅공회 전체에서 받아들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개신교에서는 루터교는 1항은 당연히 2항은 비교적 받아 들입니다. 장로교 등 다른 개신교파에서는 3,4항은 부정하고 2항은 받아들이는 학자가 있고 부정하는 학자들이 많습니다.
참고로 정교회는 1,2,4항은 믿고 있으나 3항에서 성모무염시태는 부정하며 오히려 가브리엘 천사의 수태고지시에 성령에 의하여 성모님이 모든 죄에서 해방되셨다 믿습니다.
7. 그런데 오늘날 한국에서는 천주교회에서 갈라진 개신교들(장로교, 루터교, 성공회, 감리교 등등)이 스스로 자기네를 <교회>라고 말합니다. 그래서인지 개신교와 구분을 하기 위해서 천주교회를 <성당>이라고 부르는 수가 있는데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교회는 위에서 설명한 그런 개념이고, 성당이란 가톨릭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 장소를 성당이라 하며, 개신교에서 예배를 드리는 장소는 예배당이라고 합니다.
((((이의제기 신청 : 그렇다면 천주교에서 제사를 허용하는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고전10:20에 분명히 나와있는 말씀을 부정하시는건가요?))))
(((이의제게 답변 :
1. 천주교회에서 제사를 허용한다하여 그 제사가 불교나 유교 기타 무속에서 드리는 그런 제사를 허용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즉 그러한 제사형식이라 하여도 이교적인 잡신적, 미신적인 요소를 제거하고 기독교(가톨릭신앙)적으로 정화한 후 우리 신앙에 맞도록 재편성편성되어 즉 그리스도교화된 민속 풍습(제사 등)을 집에서 드릴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오해가 있으면 안됩니다. 대개 가톨릭제사(차례)양식은 아직 확정된 것은 없으나 시험양식으로 추천되는 것은 보통 이렇습니다. 제사를 드린다하여 조상에게 드리는 것이 아니고 하느님께 조상들과 가족들을 위한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 근거는 사도신경에서 고백하는 "성도들의 교통=모든 성인들의 통공"입니다. 교회 즉 그리스도의 지체인 하느님의 백성들은 천상에서 복락을 누리는 천국 성도들이나 지상의 성도들 모두를 의미하며 이 성도들은 하나의 몸을 이루고 있습니다. 하여 하나의 몸을 이룬다 함은 서로 하느님안에서 기도와 친교를 나눌수가 있다는 것과 같은 말입니다.)
<골로사이서 2.19> 19 그리고 그들은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몸의 지체가 아닙니다. 몸 전체는 각 마디와 힘줄을 통하여 영양을 받으며 서로 연결되어 하느님의 계획대로 자라나는 것입니다.)
양식
제사(차례)상?에 가운데 십자가를 세우고 신주나 지방은 허용이 안되며 위패나 기타 적당한 패에 돌아가신 부모사진이나 이름을 적은 후 십자가 옆에 둔다. 촛불이나 향은 피울수 있다.
순서. 1. 성가 2. 사도신경 3. 한국의 전통적인 제사양식을 빌려올수 있음 <오늘의 명절을 맞이하여 ---운운하면서 예절의 의의를 설명한다> 4. 하느님께 봉헌기도 5. 부모나 조상을 위한 기도 6. 자녀들을 위한 기도 성가 7. 기독교 신앙과 어긋나지않은 전통적인 제사 형식을 빌려 올수 있다 (전통대로 부모에게 절을 할수 있으며 그 순서는 연장자 순으로 한다) 8. 각자 기도를 한다 9. 주의기도 10. 영광송 11. 음식을 나누어 먹음 대충 이러한 방식입니다.
2. 고린토 전서 10.20의 말씀은 존중합니다. 우리 기독교이에게 있어서 우상이란 아뭇거도 아닙니다. 하느님 외 다른 신이 있을수 없으며 마귀등은 피조물이므로 그런 것들이 믿는 이들을 해치지 못합니다. 모든 음식은 하느님께서 주신 것이므로 설사 있지도 않은 귀신 따위에게 다른 종교인들이 제사를 드렸다하여도 그런 제사는 헛된 것입니다. 무당집을 할어 성당이나 예배당을 짓듯 우상 앞에 놓인 음식 역시 하느님으로부터 강복을 청한 후 먹을수 있습니다. 그따위 우상이나 귀신들이 할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아뭇거도 아닌 것을 신으로 믿르 뿐인겁니다. 바울로 사도는 이런 말도 하셨습니다. 고린토 8장의 말씀을 잘 새겨보시길 바랍니다. 그런 음식들을 우리가 먹음으로서 다른 약한 형제를 넘어트리게 한다면 먹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만^^ 주님께 감사를 드리고 먹을수 있는 것들입니다.
<<고린토 전서 8장>>
1 이제는 우상 앞에 놓았던 제물에 관하여 말하겠습니다. "우리는 다 지식이 있다" 고 여러분은 말하는데 사실 그렇습니다. 그러나 지식은 사람을 교만하게 만듭니다. 사람을 향상시켜 주는 것은 사랑입니다. 2 자기가 무엇을 좀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마땅히 알아야 할 것을 아직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3 그러나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느님께서도 그를 알아 주십니다. 4 우상 앞에 놓았던 제물을 먹는 문제가 나왔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대로 세상에 있는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고 또 하느님은 한 분밖에 안 계십니다. 5 남들은 하느님도 많고 주님도 많아서 소위 신이라는 것들이 하늘에도 있고 땅에도 있다고들 하지만 6 우리에게는 아버지가 되시는 하느님 한 분이 계실 뿐입니다. 그분은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며 우리는 그분을 위해서 있습니다. 또 주님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이 게실 뿐이고 그분을 통해서 만물이 존재하고 우리도 그분으로 말미암아 살아 갑니다. 7 그러나 모든 사람이 다 이런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교우들은 아직까지도 우상을 섬기던 관습에 젖어 있어서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을 먹을 때는 그것이 참말로 우상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양심이 약하기 때문에 그 음식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더럽혀 졌다고 생각합니다. 8 음식이 우리를 하느님께로 가까이 나가게 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을 안 먹었다고 해서 손해될 것도 없고 먹었다고 해서 더 이로울 것도 없습니다. 9 다만 여러분의 자유로운 행동이 믿음이 약한 사람을 넘어지게 하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십시오. 10 지식이 있다는 여러분이 우상의 사당에 앉아 제물을 먹고 있는 것을 믿음이 약한 사람이 본다면 그는 양심에 꺼리면서도 용기를 얻어 가지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되지 않겠습니까? 11 그렇게 되면 믿음이 약한 그 사람은 여러분의 그 지식 때문에 망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그 형제를 위해서도 죽으시지 않았습니까? 12 여러분이 이렇게 형제에게 죄를 짓고 그들의 약한 양심에 상처를 입히는 것은 결국 여러분이 그리스도에게 죄를 짓는 것입니다. 13 만일 음식이 내 형제를 넘어뜨린다면 나는 그를 넘어뜨리지 않기 위해서 절대로 고기를 다시 입에 대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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